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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박보검 아이유 드라마 1순위로 기대하고 있네

ㅇㅇ |2024.01.09 15:23
조회 869 |추천 7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29/0000258462

◆ 임상춘·아이유와 케미 어떨까…'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1위

내년 활약이 기대되는 남자 배우 1위는 설문 참가자 26%의 지지를 받은 박보검이다. 2022년 4월 군 복무를 마친 박보검은 지난해 더블랙레이블로 소속사를 이적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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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그는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라는 자체만으로 많은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관계자들은 "군 전역 후 뮤지컬을 제외한 첫 작품이자 더블랙레이블 이적 후 첫 드라마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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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배우 두 마리 토끼 잡는다…아이유 공동 1위

여성 배우 중에는 아이유가 20%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쉴 새 없이 활약 중인 아이유는 지난해 영화 '드림'의 주연을 맡아 112만 관객을 동원했다.

내년 그는 박보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아이유의 연기력을 제대로 인정받게 한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8)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아이유와 관계자들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임상춘 작가 특유의 사람 냄새나는 작품이 아이유와 잘 어울릴 것 같다" "탄탄한 팬덤을 갖춘 아이유가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만큼 관심이 모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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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또래 배우 중 남녀 1위
이 둘은 광고 선호도 순위도 높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순위도 매번 높더라
남녀 2030 대중성 1위인듯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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