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난지 1년도 안된 남친이있어요
26째 친구로 지내다가 어찌어찌하다
만나게되어 지금 1년도 안된 커플인데
제가 남친폰을 훔쳐보거나 그러지않아요
그런데 어느날 뭐 보여준다고 사진첩을 들어갔는데
이상한 야한 사진이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뭐라했거든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보**림? 이라는
사이트에 등급인지 뭔지 올라가려면
그런사진을 올려야만 올라간다하더라고요..
그때 너무 충격적이였고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한 일주일이 지났는데..
제가 또 보려고한건아니고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당근 채팅이와서
저보고 채팅 답장을 좀 보내주라 폰을 줬는데..
또… 처음발견한 사진보다 더 한..
너무 민망해서 설명도못하겠는 사진이
또 캡쳐가 되어있더라구요…
정말 경악을…
그거보고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남친은 뭐 등급올리고 그런거 취미라며..
저는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않아요
이해못해주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