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후 변화에 따라서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지하수를 개발해서 사용했는데,
지하수가 고갈되가자, 바닥이 내려앉는 싱크홀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데,
국제 연합 환경 계획보고서에 따르면 인류중 1/3은 지금도 물 부족을 겪고 있고,
2050년이 되면 인구 1/4은 만성적인 물부족 현상을 겪게 된다는거야.
해수 담수화 플랜트로 담수화하는데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면서,
물에서 자유로운 나라가 부의 상징이 될수도 있다고하지.
하지만 역시 방법은 존재했지.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해수담수화 플랜트가 개발되었는데,
그게 바로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야.
작동 원리는 간단한데,
바다 주변의 토지를 깊이 -900m~-1200m까지 파내는거야.
그러면 총 낙차의 위치에너지차의 크기가 커지게 되는거지.
이 위치 에너지차이를 이용해서 만들어지는 압력으로 멤브레인 필터를 해수가 통과하도록 해서,
담수를 얻어내는 방식이지.
왼쪽은 -900m~-1200m의 깊이에 원형 대형 수조가 있는데,
물이 최대치에 차있거야.
이때 A 펌프관을 이용해서, 물을 빼기 시작하는거야.
물을 빼면서 수위가 낮아지게 되면 해수면과 해발고도 -900M의 수위차이가 커지기 시작하는거야.
이때 해발고도 -600M에 설치된 E 배수구의 문을 열게 되면, 자연 압력에 의해서 깨끗한 해수가 유입되어,
F 온도차 발전 냉각 열교환기를 경유하면서, 저비점 매체를 냉각시키고, 열을 흡수한체로,
D 담수화 시설로 들어가는거야. D 담수화 시설에서 1차로 한외여과를 거치고,
2차로 멤브레인 필터 여과를 거친 물이 소수력 발전기를 돌리면서, 수조로 들어가고,
농축 해수를 한번 더 멤브레인 필터 여과를 거쳐, 염분 농도 34%에 가깝게 2차 농축을 통해서,
담수화된 물은 수조로 들어가고, 고농축 해수는 염분차 발전 시설로 들어가는거야.
F는 온도차,염분차 발전 시설인데, 표층수를 가지고 저비점 매체를 기화시키고, 심층수로 냉각하고,
염분차 발전은 하수처리장의 민물과 고농축 해수를 가지고 염분차 발전을 통해 물을 방류하는거지.
해발고도 -900M의 수조에 담수화되는 양에 비례하게 펌프로 물을 빼내서,
수위를 낮게 유지할수만 있다면 위치에너지차의 동력이 유지되면서,
담수화 시설을 100개,1000개,10000개도 가동시킬수있어.
단위 시간당 담수화 되는 물의 양도 늘어나는거지.
이 혁신적인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는 담수를 하면서 전기도 생산하며 지구의 온도도 낮춰주는
21세기 기후위기에 대응할수있는 인류가 찾던 궁극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라고 할수있어.
마르지 않는 우물. 인류는 물 부족 문제를 더이상 겪지 않게 되는거야.
사하라 사막에 이 시설을 대규모로 설치하고, 물을 퍼내서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
강수량이 증가해서, 비가 자주 내릴텐데,
강 줄기가 만들어지고, 미세먼지가 사라지고, 사막이 순식간에 녹림화가 되고,
고갈된 지하수가 차오르게 되는거지.
이 기술을 가지고 사하라 사막 열대우림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
20년뒤 사하라 사막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사하라 지역이 사막이였다는 사실을 교과서에서나 알수있을지도 몰라.
그정도로 급변을 불러들일수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