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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되길...

키다리아저씨 |2024.01.09 20:46
조회 246 |추천 1



















흐르는 세월의 강에 떠밀려
어느덧 중년을 맞고 보니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이
묶어두고 싶을 만큼 아쉽습니다.

작은 돌멩이 한 개
이름 없는 들꽃 한 송이조차도
존재의 의미가 있을진데
하물며 내 존재의 의미를
스치는 바람결에라도 묻고 싶습니다.

무한한 시간과 우주 공간 속에서
티끌만큼도 되지 못하는
유한한 자신의 존재를 깨닫는 순간
세상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요.

누구나 희로애락을 맛보며
오늘의 삶을
과거라는 틀 속에 가두지만
어제의 아픔과 슬픔까지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은
후회 없는 오늘을 살았음 일 테지요.

지금 이 시간 아픔과 슬픔 모두
지난 추억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삶의 향기가 되길
오늘 하루도 침묵 중에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되길 ,
설화 박현희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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