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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 원래 이런가요

쓰니 |2024.01.10 18:31
조회 1,718 |추천 0
처음 쓰는 글이라 서툰 점 이해 바랍니다

원래 홍대에서 받다가 제거 할 때 거리 생각해서 노원 인근으로 갔습니다
네일샵 9/8일 방문
아트 지워진 9/9

아트가 이렇게 쉽게 지워지고 이런 대응하는 샵 처음 보네요 적은 돈도 아니고 91000원짜리 네일을 받았습니다 고작 하루 지났고 손으로 뭐 한 것도 없었습니다 손 보니까 선이 다 끊기질 않나 (첫번째 사진이 어제고 두번째 세번째 사진이 오늘입니다 비교 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초 하고 네일 받으면서 타샵을 깎아내리듯이 말씀 하시던데 불편하더라고요;; 또 제가 특정 네일에 대해 말했을 때 추가 요구 사항이 있던 편이였는데 추가 요구사항은 돈 따박따박 다 책정하시고,,귀찮은 티 내시면서

대응 해주시는 것도 솔직히 너무 불편 했습니다 보통 이정도 유지력이면 설명이라도 한 번 해주시는데 언질 한 번 없이 결제 했고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지워지는 거 보고 깜짝 놀래 리뷰에 썼더니 애초부터 그렇게 그린거라고 하시는데 다른 손가락 아트는 멀쩡 했거든요 후기 작성도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이 되려 과장되고 없는 말을 해서 어안이 벙벙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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