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다 하고 쉬는시간에 저희는 다같이 휴게공간에 모여서 휴대폰 하거나 자거나 하거든요...
다같이 쉬는데 한 선임이
입으로 치아 사이사이 낀 음식물 빼는 소리를 내요.....
양치를 하면 되는데
양치는 꼭 쉬는시간 끝나고 일과 시작하면 그때서야 양치를 해요... 처음부터 하면 될 것을 ㅠㅠ
전에 다른 동료들이 이 선임이 쩝쩝 소리낸다고 욕 했었는데
그땐 저도 잘 몰랐으니 그냥 그 사람이 예민한가보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직접 경험하니....
진짜 비위상할 정도로 듣기 싫은 소리예요..
더럽다는 느낌이 확 들어요.
밥 먹고 나서 그러니 진짜 토할 것 같아요......
어떻게 그런 소리를 낼 수 있나하고 저도 혀로 치아 사이사이 빨아들여봤는데 그런 소리 내기 힘든데............
그리고 소리안내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소리만으로 이렇게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수가 있나요???
뭐라 이야기하고 싶은데
친하지도 않고 아빠뻘 되는 선임이라 ㅠㅠ
더러워죽겠어요 ㅠㅠㅠㅠㅠ 뭐라 이야기해야 할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