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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여러분이라면

ㅇㅇ |2024.01.13 08:50
조회 3,616 |추천 18
여초 그것도 완전 여초집단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완전 꼰대들의 천국 경상도요
같은 여자지만 이 인간들 너무 싫습니다
뭔 잘못이나 일이 있으면 순식간에 소문이 퍼지고요
퍼져도 와전시키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거 순식간입니다

또 여기 고연차들은 남 씹는 재미로 출근합니다
초등학생 때 당했던 왕따놀이를 여기서 당하고 있습니다

한명한테 잘못 찍히면 그 확성기가 고연차한테 꼬지르고 그럼 그걸 지들끼리 소문내서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저를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여기는 고연차가 짜주는대로 일하는 시스템인데
일도 매일 _같고 제일 힘든일만 시킵니다
찍혀도 단단히 잘못 찍힌 거 같습니다
쫓아내려는 의도로 계속 힘든 일만 시킵니다
전날 아파서 일하다가 병원 가서 링거 맞고 온 애한테도 다음날 개헬인 일을 시킵니다
원래 그 업무의 담당이 있었는데 굳이 멤버를 바꿔가면서요

하지만 지금 고민인게
이 직업이 3개월만 더하면 3년이라는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상황인데
왜 하필 지금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는지 힘듭니다
저도 딱 3월까지만 다니고 퇴사할 생각인데

지금 상황으로서는 매일매일
지옥에 끌려가는 기분입니다

여러분이라면 3개월 눈 꼭 감고 버티실건가요?
아니면 정신병 걸리기 전에 퇴사하실 건가요?

+
_같은 윗 대가리들 엿먹이고 나오는 방법 없을까요?
추천수18
반대수4
베플ㅇㄴㅁㅁ|2024.01.13 15:37
최대한 빨리 나오는 건 맞음. 오래 다니면 정병 걸립니다. 어차피 3개월 뒤면 안 볼 사람들인데 그들의 행동을 너무 의식 하지는 마세요. 그러던가 말던가 식. 그런 부류들은 공공의 먹잇감이 있을 때나 단합해서 사람 하나 신나서 매달아 치는 거지 먹잇감이 자리 떠버리면 남는 건 지들끼리의 위화감, 긴장감 밖에 없습니다. 겉으로 볼때나 하하호호 분위기 좋은 척 할 뿐 사람하나 상대로 드러운 밑바닥을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속으론 인간적 호감이나 신뢰도는 개박살난 상황이라. 지들 끼리 뭘해도 아무 맛도 안나고 얄팍한 허울뿐이게 됨 특히나 요즘 같이 각자도생, 무정한 사회에선 빠르게 도태되고 버려질 인간들임.
베플ㅇㅇ|2024.01.13 16:22
정신수준 유아기에 머물러 있는 저런 위험한 나이만 처먹는 존재들때문에 정상적인 사람들만 힘들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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