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수잔 앤서슨 이라는 여인이
어느날 눈 수술을 받다 그만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직장 출퇴근을
도와 주었습니다.
얼마 후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계속 이럴 수 없으니
내일부터는 혼자 출퇴근해요."
그 말에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낀 그녀는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
여러번 넘어지면서
서러운 눈물도 흘렸지만
점차 출퇴근이 익숙 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버스를 탔을 때
운전기사가 무심코 말했습니다.
"부인은 좋겠어요. 좋은남편을 두셔서...
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돌봐주시네요."
알고보니 남편은
매일 아내가 버스를 타면
같이 타 뒷자리에 앉으며
아내의 출퇴근을?
말없이 등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때로는 넘어지고
서러운 눈물을 흘리고
상처와 고독도 있지만,
그때마다
'나의 등 뒤'에선
누군가가 반드시 있었습니다.
나는
그 사랑을 떠나도
그 사랑은
나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사랑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없는것이 아니라 못보는겁니다 ,인터넷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