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 <14부>
작성 : 최대우 (2019. 12. 18 원본 / 2023. 12. 19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 1개해병기갑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 + 1개해병기갑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정형화된 조직운용 방식을 사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일 처리 방식이 잘못되어 있는데 어떻게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과거 6·25전쟁 때 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해병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군조직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체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펀글] 상석에 앉은 신원식, 구석에 앉은 오바마 - 한겨레 권혁철 기자 (2024.01.12. 오전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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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형 지휘의 상징적 장면이 2011년 5월 미국의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모습이다. 당시 미군 특수부대가 파키스탄 한 주택단지에 숨어있던 알카에다의 지도자 빈 라덴을 죽였다. 38분간 벌어진 작전 현장 상황은 위성을 통해 미국 백악관에 실시간 중계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원래 500㎡ 규모의 백악관 시츄에이션룸의 대형 모니터로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었는데 모니터가 고장이 나 옆에 마련된 작은 방으로 옮겼다.
이 방은 당시 미군 합동특수작전사령부 브래드 웹 장군(준장)이 현장 위성 화면을 받아 시츄에이션룸 모니터로 보내는 방이었다. 방은 웹 장군의 이름을 따 ‘웹룸’으로 불렸다. 웹 장군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은 당신”이라며 사양했다.
‘원스타’인 웹 준장이 작전 상황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상석에 앉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 옆 작은 의자에 앉았다. 조 바이든 부통령,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 등은 웹 준장 양 옆에 앉았다. 이 모습은 임무형 지휘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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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펀글] 이낙연 지지자들, '이재명이 애원해도 미련도 없다' 탈당 행사 - TV조선 류병수 기자 (2024.01.13. 오후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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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 전 대표가 추진 중인 신당에 합류하기로 한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과 최성 전 고양시장을 비롯해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트로트 곡 '무정 부르스'를 개사해 '이재명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과격했던 개딸(이 대표 강성 지지자)들이 발길을 막아서지만 상처가 아름답게 남아있을 때 미련 없이 가야지'라는 가사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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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수 기자(gamja1994@chosun.com)
(사진1 설명)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前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지난 2011년 5월1일 밤(미국 동부시간) 미군 합동특수작전사령부 부사령관인 브래드 웹 공군 준장이 상석에 앉아 있고, 버락 오마바 대통령은 그 옆 작은 의자에 앉아 있다.
(사진3 설명) 이낙연 前 국무총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2024년1월11일 탈당 및 신당 창당을 선언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5 설명) 릴레이 탈당 행사, 오리지날(진짜 정품) 탈당처리 완료 문자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