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같은과 무리가 우르르 들어옴
뭐 상금같은걸로 단체로 와서 먹는 거 같았는데
메뉴 다르다고 (신전에서 메뉴가 다를게 뭐가있노 ㅅㅂㅠㅠ) 한명만 따로 주문하고 따로 먼저 받아서 따로 먹음… 근데 분위기가 ㅈㄴ누가봐도 소외되는애 같았음
그 아싸분은 그래도 나머지애들거 나오면 같이 먹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머지 애들이 걍 식으니까 먼저먹으라고 해서 먼저 혼자 끝에앉아서 먹더라… 이게 말이 식으니까지 걍 ㅈㄴ 소외시키는 분위기였음
다같이 시켜서 다같이 먹지….ㅠㅠㅠ ㅅㅂ
나머지애들은 다같이 먹고있고 아싸만 끝에서 개인메뉴 혼자먹음 ㅠㅠ ㅈㄴ맘아팠어 엄청 소심하고 조용해보이는 남자애였는데.. 부모님이 보면 맘아플것같음..
근데 자기가 소외되는것도 눈치없어서 모르는 느낌
그래도 우리 지역에서 지거국 괜찮은 대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