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어떤 사람이 줄곧 어떤 한 사람을 위해 타이르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해도
그 사람은 좀처럼, 아니 왠만해서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말이 너무나 유명한 이유는
공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며,
다들 이해가 손쉽게 되리라 생각한다.
오죽하면 성경에도,
한사람이 타일러도 듣지 않으면,
한 사람이나 뒤 사람을 더 데리고 가서 타이르라고 하신다.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교회에 알리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세리나 이방인처럼 여기라고
하실 정도이다.
성경에서도 말이 나올정도라면
사람의 공통된 성질이라고
단언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대부분 거의 그렇다는 것은 사실이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오죽하면, 나중에 사후세계에서도차도
하느님께서 영혼들을,
양의 무리와 염소의 무리 둘로 나누실 때,
염소의 무리는 따로 영원한 지옥불로
가두어 버리시겠는가.
솔직히 “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하느님께서도 그러한 사람의 성향을 아시는게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비싼 영원히 죽지 않는 영혼의 값어치를 버리시고,
영원하다는 곧 죽지 않는, 그 영혼의 값어치를 무시하고,
그 다른 공간에 따로
영원히 가두어 버리시곘는가.
영혼은 죽지 않기 때문에 따로 가두어버리시는 것이다.
성령회관에서도 살펴보면,
그 엄청난 치유의 기적들과 현상들을 직접 보고도
곧바로 얼마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탐탁지 않아하는 이유도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 성질”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러나 어디에서나 예외는 있기 때문에
예외도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런 경우도 간혹가다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내 경험을 말하자면,
“사람은 진짜 잘 안변하더라.”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