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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해에 심해 담수화 설치하기.jpg

GravityNgc |2024.01.14 21:53
조회 78 |추천 0

 

이스라엘의 사해는 해발고도 -300m의 심해 담수화를 하기 매우 적한한 지형인데,


심해 담수화의 원리와 혁신적인 기술에 대해서 설명할꺼야.


심해 담수화의 원리는 매우 간단하지.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관을 바다 표층에 두는거야.


그러면 바닷물의 농도와 배수구 안에 있는 민물 농도차이에 의해서


민물이 외부로 삼투압에 의해서 빠져나간다는거지.


그런데 이 배수관이 해발고도 -50m, -100m, -150m, -200m, -300m로 내려가게 되면,


멤브레인 필터를 기준에서 외부에 작용하는 기압이 높아지면서 역삼투압이 작동하는거야.


이 과정에서 담수화 된 물이 배수관 안으로 유입되기 시작하는거지.


깊에 내려갈수록 기압의 차이가 커지게 되지.



 


C는 해발고도 -300m의 사해인데,


A의 멤브레인 필터를 해발고도 -300M까지 내려놓은거야. 그런데 A-1이 장착되어있지.


담수화 하는과정에서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면서 발생한 염분에 의해 만들어지는 고농축 해수를


A-1 밸브를 열어 회수하는거야.


멤브레인 필터 앞부분의 농축 해수 염분 농도가 25%~33%정도가 되면, 


A-1밸브를 열어서, 농축 해수를 꺼내고, 


염분농도가 낮아지면 밸브를 잠그고, 염분농도가 다시 높아지면 밸브를 열어서,


고농축 해수를 얻어내면서 포화 염분 농도인 34%에 가깝게 고농축 해수를 얻는 방식이지.


이 설계대로 심해 담수화 설비를 도입하게 되면 담수를 하면서, 


엄청난 양의 30%에 준하는 고농축 해수를 얻을수있게 되지.


염분 농도 30%의 고농축 해수는 염분차 발전시설만 있다면 사실상 석유라고 할수있어,


사용하고 남은 폐수들을 하수처리를 거친 이후에 그 물을 가지고 염분차 발전을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이스라엘 사해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물을 주변에 공급하고, 


만들어진 고농축 해수를 가지고 대규모 염분차 발전을 하는거야.


이렇게 염분의 농도가 높으면 3%의 해양 표층수를 가지고, 


30%의 고농축 해수로 염분차 발전을 할수도있지.


온도가 4도인 차가운 심해의 물로 온도차 발전도 한다면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시설이 되는거야.


소수력 발전, 온도차 발전, 염분차 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는거지.


이스라엘 사해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해, 지중해의 심해수를 담수화해서 체워넣으면 중동 전체에


물을 공급하고, 엄청난 양의 전기를 생산할수있어.


이스라엘의 GDP가 300%가 올라갈지, 500%가 올라갈지 아무도 모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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