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못믿겠으면 보내질 마 녹음하지말고 어차피 프리랜서라 집에 있을거면서 본인이 볼 생각은 왜 못함?
베플ㅇㅇ|2024.01.15 17:53
난 주호민만 나오면 서이초등학교1학년 6반 교사 자살유도사건이 생각나던데? 그 악마같은 검찰 조사과 경찰부부를 포함해 총 10명의 악마같은 학부모 절대 안잊는다. 그 학부모들도 전부 자살할때까지 괴롭게 살고 그 아이들도 전부 자살로 인생마감했으면 좋겠다. 물떠놓고 빌려고. 그리고 누굴 만나든 서이초에 2023년도에 입학한 애들이라고 하면 좀 더 자세히보고, 학부모도 꼭 직업이랑 다 보고 만날려고. 사람의 탈을 쓴 악마는 만나면 큰일나잖아.
베플ㅇㅇ|2024.01.15 21:48
난 이사건으로 주호민 욕하는걸 이해하기가 힘듦. 만약 나한테 자폐아동을 일반 학교에 보내는데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를 묻는다면 당연히 후자임. 근데 자폐아가 일반 학교에 오는게 싫은거랑, 어쨋거나 현행법상 보낼 수 있으니 일반 학교에 입학했을텐데 마땅히 애를 돌봐야할 교사가 애한테 부적절한 언행한건 별개의 문제지. 사람들이 전혀 다른 사안 두개를 놓고 그걸 합쳐서 욕을 하니 문제인거. 실제로 주호민 관련글 보면 해당 아동이 한 잘못에 대한 욕이나 일반학교 보낸데에 대한 욕이 대부분인데, 그럼 주호민한테는 일반 학교에 보낸 부분에 대한 비판만 보내면 됨. 근데 주호민은 특수교사에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한건데 거기다 대고 딴소리들만 하잖음. 주호민 애때문에 일반 아동들이 피해입은거랑, 특수교사때문에 주호민 애가 피해입은거랑 별개의 사안이라고요. 특수교육의 특수성 운운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무리 애가 특수하다고 쳐도 앞에서 저런말을 하는게 어떻게 교육일 수가 있나 궁금해서 전문가 말 찾아봤더니 애한테 그딴 발언 하는게 괜찮은게 아니라 걍 애가 못들었고 그에 따른 부정적 반응이 없었으니 학대 아니다 이거더만. 이게 괜찮으면 꼭 자폐아 아니더라도 말 못알아듣는 영유아나 치매노인등 돌볼때는 어차피 못알아들으니까 앞에서 아무말이나 씨부려도 된다는거임ㅋㅋㅋ 난 이거때문에 죽어도 교사편 못들겠던데? 앞으로 노인 간병 문제도 심각해질거고, 출산률도 계속 떨어지는 마당에 태어날 애들도 소중한데 못알아듣기만 하면 ”돌봄“이나 ”교육“이 직업인 사람이 앞에서 아무말이나 해도 된다는 선례를 남기는거잖아. 걍 자폐고 나발이고 교사가 감정적 대응한거 맞고, 어느 부모도 자기 자식한테 저러는데 가만있을 부모 없음. 특수교사 힘든거 뭐 어쩌라고; 까놓고 누가 그 직업을 택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해당 직업을 선택할때 일반 아동보다 더 힘들거 모르고 선택했음? 본인이 그 직업을 선택했고 돈받고 일하는중이면 적어도 앞에서 그런 언행은 하지말았어야지. 그걸 어느 부모가 참음 ㅋㅋㅋㅋㅋ걍 타교사 자살 문제랑 얽혀서 욕은 오질나게 먹는데 주호민 부부 대응 자체는 상식적이라고 봄.
베플ㅇㅇ|2024.01.16 00:19
교사의 언사가 부적절 할 수 있는데 그게 정말 형사고소 할 만큼의 범죄였는가 하면 그건 아니지 않음? 그에 반해 주호민 부부와 아이가 한 행동은 범죄 및 권력남용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