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데 학원을 안다니거든? 근데 공부하려 하면 엄마가 "집안일 다하고 공부 하는거야" 하는거 있지
안그래도 공부 하는데 집안일 계속 해서 집중도 잘 안되지..
나한텐 집안일이라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에다가, 온 잡것 정리하고.. 난 이런일 하는데 거의 다 나한테 시켜 예를 들면 세탁하고 나면 빨래 이런거 다 널어놓고 있어야하고 또 마르면 다 내가 구분해서 옷 접고,, 근데 이젠 퇴근후 엄빠 요리도 하래.. 겨울방학인데 쉬기는 커녕 집일 딋바라지나 하는데 차라리 학교 가는게 나을 정도..
엄마 쉬면 엄마랑 아예 대청소 같이 할 정도라니까? 엄마가 하는건.. 설거지. 나는 모든 방정리, 먼지 닦기, 청소기 돌리기. 옷(양말) 개기.
너네한테 공부하면서 모든 집안일,요리 시키면 어떨것 같니
+안한다 하면 쫓겨나 애들아.. 나 감기 걸렸는데 지금 요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