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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고싶다고 혼잣말하니까 닭다리장난감 갖다주는 조카

저는 이제 네살 좀 넘은 조카가 있는데요
하루는 조카보러 언니집가서 놀아주고
거실에 다같이 모여서 쉬고있는데
혼잣말로 치킨먹고싶다고 하니까
울조카가 방 들어가서 닭다리장난감을 갖다주더라고요 ㅎㅎ
요즘 삶에 찌들어서 힘들었는데
조카가 준 닭다리장난감이 자꾸 머리에서
안잊혀지고 덕분에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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