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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앞에서는 전문직도 소용 없음

ㅇㅇ |2024.01.15 23:22
조회 112,233 |추천 288



 


  

추천수288
반대수5
베플남자ㅇㅇ|2024.01.16 10:09
친구 응급의학과 전문의인데 애 아프면 자꾸 맘카페에 질문해서 그 이유로 부부싸움한다고 함ㅋㅋ
베플남자ㅋㅋ|2024.01.16 08:07
부모 앞에서는 그냥 애야 ㅋㅋ
베플ㅇㅇ|2024.01.16 11:25
선풍깈ㅋㅋㅋㅋㅋ우리아빤 나 대학병원 간호산데 허리 아프다니까 침술원 가서 사혈하라고 함
베플ㅋㅋㅋ|2024.01.16 08:32
선풍기 틀고자면 죽는댘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4.01.16 13:47
울 할머니 아흔둘에 돌아가시기 직전에. 칠순이 넘은 아빠에게 아가 울지 말어. 라고 하셨음. 부모님 눈에는 다 큰 자식도 아가임. 나도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 딸. 초등 갓 입학시키는 엄마처럼 늘 걱정되고 조바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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