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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 너무 뚱뚱해져서 누군지 몰라볼뻔 했대

ㅇㅇ |2024.01.16 13:38
조회 16,358 |추천 2
이건 뭐 개돼지 아님?ㅋ
내가 살올라도 별말 안하는데
얼마나 심각하면 못 알아볼 정도라고 하냐.

+ 불쌍ㅋ 배터지게 먹었다고 자랑할 때부터 알아봤다.
넌 마른거 싫어하니까 그 몸무게 딱 유지하고 살어^^*
우리엄마 진짜 악의없이 누군지 몰라서 놀란 눈치였어ㅋ
추천수2
반대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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