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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아닌 하야시를 선택했던 신현준

ㅇㅇ |2024.01.17 15:28
조회 3,558 |추천 5



<회장님네 사람들>에  김수미의 아들(?) 신현준이 게스트로 나옴

신현준이 추억할 수 있는 소품으로 추억의 방을 마련, 그 방에 들어간 신현준 


김수미가 직접 준비한 신현준만을 위한 추억의 방<맨발의 기봉이> 찍을 때 쓰던 소품도 있고,<장군의 아들> 하야시 의상도 있었음


 



 

<장군의 아들> 임권택 감독님이 생각한 하야시는 

머리가 좀 길어서 묶고 해야하는데

아버지가 영화 찍지 말라며 신현준의 머리를 잘라버렸고...



  



 

그래서 짧아진 머리로 하야시 역할을 소화함




 



그러면서 캐스팅 비화도 말해줬는데

당시 (1990년대 초반) 흔치 않던 오디션을 통해 신인 배우들을 뽑음



  

 


 

많은 사람들이 김두한을 하고 싶어했는데

신현준만 하야시를 하겠다고 하니까 

영화 관계자들이 놀람 




  

 

 


그래서 영화 관계자가 일어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마침 일본 교환학생을 준비중이었던 신현준은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한 일어 회화가

코레와 난데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두한을 선택한 배우들은 오디션이 3차까지 갔는데

신현준은 1차 오디션에 프리패스 합격했다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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