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사는 청년
핵사이다발언
|2024.01.17 15:34
조회 832 |추천 4
그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 바로 남들과 절대로 비교를 하지 않고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과 신념으로 살아가던 사람이었다.
그는 늘 자신과의 싸움을 중시했고 자신의 길을 묵묵하게 걸어가던 사람이었다.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시기심과 질투를 느끼지도 않고 그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서 묵묵하게 열심히 살지만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이 이성에게 정말 인기가 많은 사람이 되지만 동성에게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남자가 악성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했고 그가 사고에 내몰리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 악성소문이 심하게 나도 그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그저 자신의 길만 갔었다. 왜냐면 언젠가는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에게는 정말 큰 장점이 있었다. 엄청난 인내와 끈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괴롭힘에서 시작되지만 그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인내하는 방법을 키웠고 그걸 뒤집는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그게 세상을 뒤집게 만드는 주요한 원인이었다.
그러나 그의 진가가 드러나는 곳이 바로 국가기관이었던 것이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남을 위해서 봉사하며 그저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는 곳이고 시기하지 읺는 동료애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그의 진가가 드러나는 것이다.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렇게 사실 만들어졌지만 국가기관에서 1등을 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남들이 몰랐던 비밀이 있는데 그는 살아오면서 항상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왔었다. 사적이익을 취하는 민간기업에서는 인정조차 안하지만 국가기관에서는 1등이었던 것이었다.
그게 그 사람의 비밀이었던 것이다.
그는 자신을 드러내지도 않고 그저 그 사람의 길을 위해서 묵묵히 걸어나고 남과 비교하지도 읺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자신을 드러냈다는 것은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만들겠다는 경찰관의 의지였고 암투적 싸움 인위적인 싸움이 발생조차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뜻이 가장 잘 맞다.
"니가 잘못했는데 니를 죽일려도 들었던 경찰관이 교도소에 갔다." 이말 100%실화인데...
경찰관은 범죄자를 잡으면 승진을 하거나 축하를 하지 교도소에 갈 일은 죽어도 없다. 승진에 집착하다가 경찰관이 사고를 낸거다.
내가 그래서 부산경찰청 경무관 자녀와 총경자녀가 전혀 부럽지 않다는 뜻이다. 이점 내 목숨을 걸고 하는 소리다.
이 정도면 죽을만도 한데 안죽네??? 그게 그만의 가장 큰장점이엏다.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