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에 2번째 올린 글입니다
(요약) 동네 LG 베스트샵에서 50인치 TV 를 구매. 알고보니 전시용이었고 해당 전문점 및 LG 전자 고객상담실에 항의 를 하였고, 고객상담실에서는 전문점과 협의를 해야하며 판매관리는 하지 않는다고만 답변을 해주어 제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사이트에 글을 올렸고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131299&page=3
그 글을 보고 고객상담실 인터넷담당자분이 전화를 주신후 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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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글의 제목이 수정되어 저의 불쾌함이 전문점의 부도덕적인 판매에만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전 ★전문점 & 본사태도★에 같이 불쾌함들 표한 것입니다 오히려 본사태도에 더 화가 치밀어 올랐다는 걸 다시한번 명시합니다
[가전] 819번에 올린 글에 대한 LG전자 고객상담실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15일(어제) 글을 기재하였고 16일 오전 집으로 전화 2통이 왔었다고 뒤늦게 전해들었습니다 제가 거래처분들을 만나는 사이 제 핸드폰으로 1통의 부재중이 와있었고 오후 2시 30분경 1588-7777 번으로 전화가 왔고 통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기분좋은(?) 통화였습니다 LG 고객상담실 인터넷담당자(여성분)라고 신분을 밝히신후 '소비자가 만드는신문'에 올린 글을 보고 전화한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제일 먼저 카드 취소및 제품 반품여부(어머니와 통화시 1차 확인)를 저에게 2차로 재확인한 후, 글올리신 이유가 이사건에 대한 불쾌함으로 그러신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전화주신 고객상담실분의 대화중점은 전문점에 잘못에대한 어떤 조치를 원하는지가 요점이더군요 제가 이번 사건에서 화가 더 치밀어 올란던것이 대리점의 도덕적이지 못한 판매보다 ★굴지의 대기업 고객상담실의 어처구니 없는 답변및 조치★에 있다는걸 잘 모르시는것 같더군요
이어 상담원분은 저에게 구매했던 전문점이 어느 지점인지를 물어보시더군요
'왜 지금 그 지점을 물어보시는지' 물었더니 '그래야 그 매장에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경고조치]정도 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왜 처음부터 이런 절차를 밟은생각도 안하고, 그 당시 상담원분들이 묻지도 안았던 해당전문점이 어느곳인지 묻는지 되물었습니다 ★사건발생시, 고객상담실 2회 전화했을시 (2번 모두 동일답변) 어떠한 방법도 없으니 매장과 협의를 하라고 했었기에★ 해당 대리점에 연락을 하여 사실여부도 확인해야하므로 해당 전문점부터 알려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해당 전문점 전화번호는 제가 갖고 있지않아 해당전문점 '사업자 등록된 명칭 XXXX'을 상담원분께 알려주었습니다
상담원분 왈 '베스트샵이 A, B 두 곳만 있는것으로 확인되는데 말씀하신곳은 베스트샵이 아닌것 아니냐' 며 반문을 하시더군요 ^^ 그래서 전 '베스트샵이 정확하고 직영점이 아닌 전문점이며 원하면 연락처를 알아둘테니 다시 전화달라'고 말했습니다 상담원분 왈 '사업자등록명칭이 XXXX가 확실하신가요 사업자등록된 것으로 찾아볼것이며 제가 묻는건 XXXX가 확실한지 묻는건데요' 라며 퉁명스런말투가 자연스럽게 나오시더군요!
이어 상담원분 왈 '우선 그 전문점에 사실여부 확인부터 해보겠다'는 말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뒤 연락은 없었습니다 마치!!! 카드취소되었고 제품 반품까지 완료되었으니 별볼일 없는 일인 마냥 취급받는 듯한 기분이 아주 좋게 들더군요? 제품 반품되어 기업은 본전이고, 대리점은 경고 한번 듣는것으로 끝내 마무리지면 된다는 식인거죠 결국!!! 피해본건 소비자 밖에 없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란 스트레스와 피해를 왜 아무죄없는 고객이 받아야하는것입니까?!
★처음사건 발생시 LG전자 고객상담실에 2회 전화하였을시, 상담원 어느분도 사건발생 전문점이 어딘지조차 묻지도 않았습니다. 대리점과 원만한 협의릘 봐야한다는 식의 답변뿐 !!★ 이제와서 해당 전문점을 묻고 경고조치를 해줄 것이라는 것이죠 여러분들께서는 용납이 되십니까?! 애시당초 정식절차를 밟으려 할 땐 전문점쪽으로만 책임을 돌리더니 이제와서 형식상의 절차를 밟으려 하는지요?
굴지의 대기업 (고객상담실포함) 본사라는 곳이 얼마나 대단한 곳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식의 태도 정말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전 처음사건 발생부터 LG전자 bestshop 관련부서 담당자와의 연결을 원했었습니다 허나 아직까지 LG전자 베스트샵 관리팀과의 통화는 해보지도 않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여전히 하이프라자 직영점(H)에서 터진일이 아니라, 전문점(사입매장 P)에서 일어난 별볼일 없는 일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군요 ^^ 오로지 해당 전문점과 소비자간의 빠른 협의만을 바라는 얄팍한 본사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꼬집어주고싶군요~
브랜드는 ★이미지★가 생명이며 곧 이익 창출의 원동력입니다 저희같은 작은 소비자가 발을 돌려도 큰 피해는 없으시겠죠 허나 작은 믿음이 하나씩 깨진다면 불보듯 뻔한일이죠
▶저는 더이상 해당 전문점에 대한 조치를 원하지 않습니다!!!!!!!!!!!!!!!!!!!!!!!!!!!또한 본사의 어떠한 사과도 받고 싶지 않습니다!!!!!!!!!!!!!!!!!!!!단지 소비자가 당연히 누려야할 권리를 무시당하는 고객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에 여러분들께 널리 알리고자함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이 글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어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발생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굴지의 대기업 브랜드에서 소비자에 대한 대우를 어느 바닥까지 내리는지 보겠으며 여러분들께도 상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131501&cate=elec&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