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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미친 짓 하는 사람을 괴롭히는 방법

핵사이다발언 |2024.01.17 22:18
조회 1,764 |추천 2

지금 뇌해킹을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은 이번에 교도소 들어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는 걸 잘 직감하고 있습니다.

경찰관 왜 발악하는지 아나? 이제 자기가 못 나온다는거 알아서다.

그렇게 몰래 뇌해킹을 해서 죽일려고 하는 사람은 방법이 있다.

하루에 신고 여러통 계속 들어오게 하면된다.

부산시청 주위에도 신고들어오게 하고 부산지하철 신고 계속 들어오게 하고 부산버스 신고 계속 들어오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부산경찰관은 "또 신고 들어왔다. 이거 어떻게 처리하지?"하면서 맨날 하소연한다.

그 신고자 불러서 신고 취소시켜야 하고 그래야 한다.

그러길래 왜 몰래 미친 짓하고 신고들어오게 하니?^^

경찰이 미친 짓 하고 경찰이 신고를 처리하고 뭐하는 짓거리니?

혹시 경찰 딸래미 사고쳤는데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뭔데 억울한 점이 있었나보네? 그래서 아예 부산 바닥을 다 처 부술려고 하네?

아이고 그 경무관이 많이 억울했는가보네?

참나 ㅋㅋㅋ

그거 니가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적 상해 입히고 모르는 척했다가 갑자기 너네 경무관과 총경 딸 사고치니까 억울해서 미친 짓 하는 거다. 그러니까 세상에 정식으로 발표를 못 하지.

부산청 경무관님 그 정도로 억울하셨습니까? 당신의 그 미친 용기가 대단합니다. 니가 그렇게 할때는 시치미 뚝 때다가 갑자기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질러서 엮여 드니까 못 참으세요?

니는 그냥 경찰의 탈을 쓴 사이코패스다. 니 딸이 왜 사고를 쳤겠니? 니처럼 하니까 사고를 치는거다.

나는 진짜 목숨걸고 자신있게 말할게 있다. 나는 우리 아빠가 만약에 경무관이면 나는 범죄 못 지르겠다. 왜냐면 우리 아빠가 경찰관인데 내가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겠나?

그런데 남자도 아니도 여자가 범죄를 과감하게 저지른다는 거죠?
사람들은 그런다. 경무관 딸이 왜 범죄를 저지르는데? 세상 다 가진 사람이 왜? 그게 시민들의 의식이다. 나 역시 그랬고.

그런데? 부산청 경무관 중에 2명 딸이 이미 사고를 친 상태다. 그런데 막상 그 자녀에게 아빠의 이야기를 듣거든요? 그걸 듣고나면 아... "니는 더 잘못했다면 사람도 죽였겠다." 라는 생각까지 든다.

지금 그게 세상에 알려졌어요. 지금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낙인 찍힌 애가 그 경무관 딸 보다 더 착하고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고 알려졌어요. 그 경무관 딸이 미친 작전을 펼쳤다고 생각 안해봤니???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단지 경찰의 말만 믿고 도와줬는데 아마 그 도와줬던 사람들이 지금 엄청난 배신감이 들거다. 나는 경찰관 말이면 진짜 다 사실일줄 알았는데 그 경찰관 딸이 죄를 상당히 지은 애였네?

그런데 그렇게 도와달라고 해놓고 그 지역 서장은 비리를 저지르네?

그러면 우리는 도대체 뭐지? 너네? 그냥 경찰관이 너네 종으로 본거다. 그냥 똑같은 범죄자 딸래미다. 라고 본거다. 그 사람들은 경찰관을 믿었는데 경찰관이 이러네?

그러니까 이제는 쟤가 경찰서장보다도 더 마음이 넓은 애였구나 라고 까지 밝혀지는거다.

하나 알려줄게요. 망상병 환자. 조현병 환자라고 떠들어 되면서 긴장 놓고 있다가 한번 뒤집어지면 이렇게 개고생을 하게 되는거다.

경찰관이 무속인한테 몰래 얘한테 접신을 해달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 무속인이 경찰관한테 "이렇게 바른 애한테 도대체 뭐해는 짓입니까? 심지어 경찰관보다 더 바른거 같은데 뭐하는 짓이에요?"라고 말 합니다.

안타깝다. 자신이 그럴 때는 그게 힘든지 모르다가 갑자기 자신의 딸이 죄를 짓다가 걸려드니까 아예 나라를 다 망하게 하려고 하네. ㅉㅉㅉ

니가 죽일려고 했던 애는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지고 결과 발표나고 그 충격에 정신적 상해까지 걸렸을 때 내 인생 다 망했다 하고 1년동안 맨날 새벽 5시까지 잠 못잤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승화시키고 책임감 때문에 버틴거다.

너네는 이성을 잃은 짭새야.^^

전직경찰청장이 죽어서 절에 유골로 있다는 말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거 같다.

왜 사람들 한테 다 알려놓는지 아나? 경찰관이 끝까지 보복할까봐 그런다.

짭새야 인간답게 살아라.

사람 한번 마음 먹으면 어느 누구가 고문을 해도 안 통하는 놈이다. 그 누구도 그를 설득할 수 없다.

쟤는 경찰청장도 죽일 수 있고 국방부장관도 해임시킬 수 있고 대통령도 파면시킬 수 있는 놈인가보다.

그러면 그를 건들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다.

반대로 말해볼까? 어마어마한 고통을 다 견딘거다.^^

부산경찰관님 솔직히 겁나죠? 알거든요....

왜 이렇게 알릴까요?

"너네가 계속 미친 짓하는데 조용히 해주길 바래서다."

나는 대한민국 대법원 대법관한테도 재판 중에 당당하게 할 말 할 수 있다.

그 당시에 부산지검 여검사들 옷 다 벗고 절에 비구니가 되거나 천주교의 수녀님이 되셨습니다.(1000%실화입니다.)

차라리 억울하면 나 처럼 세상에 다 알려버리지요.

경찰관들 마지막 작전이 뭔지 아니?

"이 세끼 이제 사람들한테 조롱거리 만들어서 집 밖에서 절대로 못나오게 하자. 이거는 절대로 못 버틴다."

그런데 이 새끼 2년이 지나는데도 끝까지 세상에 다 떠들고 다니네... 왜 그럴까?

그 사람 운명에는 이렇게 나온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같이 해맑게 살고 싶어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하나 알려줄까? 사람들은 저렇게 떠들어 되면 진짜 불쌍하다고 하거든요? 그런데요. 그거마저 즐기면서 하고 있다. 그게 그 사람 주특기였던 거다.

조선 600년 역사에 현대판으로 저런 인물 나오기 힘들다 할거다.

그래서 그 사람이 청렴성을 강조하는 기업에서 1등을 하는거다.

빨리 나는 부산 엘리트 상류층이 나처럼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그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 같은 놈 나왔네 할려고 하는데 그런 놈이 없네.

이제 부산경찰청장님이 KBS,MBC,SBS, 미국CNN, 독일ZDF, 영국BBC 방송국에 나와서 시민들에게 계급장 뜯기는 행사를 하면된다.

왜요? 저 사람한테는 그렇게 하게 해놓고 당신이 그렇게 당할려니까 못하겠나요? 꼴에 경찰 자존심은 있는가보죠?

그렇게 한번만 하면 세상 모든 사람이 고생할 필요가 없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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