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능력은 3 밖에 안되는데 10을 바라는 환자"
핵사이다발언
|2024.01.18 12:43
조회 3,552 |추천 2
경찰관은 뭘 가정했는지 아시나요?
자신의 능력은 3밖에 안되는데 10을 바라는 망상병환자이고 그런 현실적목표와 부족한 능력으로 인해서 괴리(strain)가 왔고 그래서 범죄를 저질러서 세상을 망하게 했다. 이걸 입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당신이 죽일려고 들었던 청년은 큰 꿈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 자신이 맞는 능력에서 거기서 열심이 일하면서 자신만의 삶을 살려고 했던 사람이죠. 가진 것도 없는 애가 주위의 여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은 스스로 열심히 하고 자신만의 행복이 무엇인지 잘 알던 사람이었죠.
경찰관이 수사를 하면 할수록 그 가정이 잘못된 가정이라는 게 들통나고 결국 경찰관이 계속 구속되는 일이 발생하는거죠.
그 사람은 가진 것도 없는데도 그 안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고 그게 그 사람만의 가장 큰 장점이었죠.
그래서 남들은 저런 인생을 어떻게 사냐고 하는데 그 사람은 자신의 능력내에서 성공을 하는데 끈기와 인내를 하는 능력을 갖춘거죠.
3km나 되는 거리를 그냥 걷고 그 기회에 거기에 장사하는 사람들께 다 알려버리는거죠. 뭐 말 장난 같으세요? 부산시청 앞에 죽음의 거리가 있습니다. 그걸 습관화 했죠.^^
경찰서장과 청장들이 관용차 타고 다니니 지하철, 버스, 거리가 초토화 되는 걸 모르는 거죠.
걸어다니라고 하는 말이 개같이 들리는가보네요.^^
그러면서 경찰관들은 자녀들한테 용돈이나 주고 오피스텔 전세사기사건에 연루되고 한 서장은 1억이나 되는 나무 심어달라고 무상으로 받고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의 노력이 드러나니까 사람들이 "얘가 경찰보다 더 바른 사람이었다."라고 이제 설득을 하게 되는 거죠.
더 중요한 말 하나? 걔는 그렇게 걸어다니는데도 음주운전 신고도 들어온다. 지금 사람이 계속 죽는다는 게 그 뜻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죽는겁니다.
이번에 칼 테러하는 정치인 주위에 사람들 계속 자살하지요? 아마 그렇게 죽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건 망상병환자 취급해도 좋습니다. 그가 대학시절에 그냥 여자랑 밥 한번 먹었는데도 소문이 다 나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이런 거 때문에 엄청 조심하게되고 자신만의 방어를 치게 되던 거였다. 그 정도로 유명하던 애였다. 그냥 밥 한번 먹는데 그 여자를 째려봐서 그 여자가 "오빠 좀 떨어져서 와라."하고 그랬다. 진짜 100%FACT다.
언론에서 갑자기 터트렸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알겠죠? 부산경찰들 미친 짓 하는데 얘를 잘 알던 여자 언론인이 먼저 알고 말하고 다녔다. 이것도 100%FACT다. 순경들도 다 아는 사실인가보데... 이 말만 언급하면 얼굴이 왼전 질겁하면서 놀랜다. 진짜 완전 죽었다는 그런 표정이다.
내사가 이미 들통난 사태라는거.^^ 그거 부산 남경들 중에 덩치 큰 놈들 멋도 모르고 말만 믿고 달려들었다가 문제가 발생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