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잘 놀구요~ 잘 먹고요 .. ㅋㅋ 4kg이 된건 비밀로 할께요...
처음에 올때1.7kg......이었는데..
제법 컷네요
손에 와서 문질문질도 해주구요
카메라에 뽀~도해줘요 ㅎㅎㅎ
요망한 뒷태와 ㅋㅋ 러그에 발끼고 놀기..구석에 끼어자기등등..
여러가지 놀이와 애교를 보여주고 ㅋㅋ
무척 사랑받고있어요 ㅎㅎ
다행히도 우리 가족이 되기로 마음을 열어준거 같아 안심이예요~
정말 잘 지내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워요~ㅎ
다들 고맙습니다~
또 올리러 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