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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엄청 조심스럽게 부모님 작은 감자탕집 한다고 말함

ㅇㅇ |2024.01.18 14:49
조회 280 |추천 0
듣자마자 개좋아서 눈물남 나 감자탕 러버임

남친은 약간 민망한듯이 말했는데 나는 개좋아진심 빨리 찾 아뵙고 먹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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