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리 말하자면 내가 입술만 찍어본적이 없어서 좀 어색함ㅠ 그 색깔도 완벽하겐 못담겟더라.. 어렵 그냥 참고용으로 써주삼
또 너네 보여주려고 나름 열심히 찍은거니깐 욕하진 말아줘ㅠ
이게 내 원래 입술색
1호 피오니발레만
두 개 사진 중간 느낌이 강해! 색깔이 진하지가 않고 엄청 자연스럽게 혈색만 올려주는 느낌이라 여리여리 엄청 예쁨.. 걍 틴트 바르고 위에 얇게 올려줘도 좋을 것 같음
1호 피오니 발레 + 4호 그레이피 웨이
진심 내가 사진을 못찍는게 인생의 한이야.. 이거 진짜 예쁘다 진짜… 요즘 요행하는 토까혀 글로스 그 어떤것보다 토끼혀야
사진보다 훨싼 여리여리하고 약간 더 채도가 연해 진자 개이쁜데 어케 설명할 길이 없네.. 농담이아니라 다 사진보다 훨 예뿜… 진짜 이거 내 최애조합..
4호 그레이피 웨이만
팔에 발색했을때 이어쓰기 글 보면 보이듯이 되게 보라빛이었는데 생각보다 보라빛이 안나고 약간 보라기있는 핑크느낌이 있어 생각보단 연하고 생각보다 보라색 느낌이 덜나 근데 사진이 너무 보라끼 없이 나온거고 실제로 보면 좀 더 보라빛+ 조금 핫한 핑크느낌…? 자주색이라해야하나 어렵다 약간 핑큰데 보라빛이 저금 돌아 근데 그렇다고 보라빛 망ㅎ이도는걸 기대하면 안돼
내가 사진을 너무 못찍는다.. 색감 ㅈㄴ짜 예쁜데 안담겨서 아쉽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