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서 쓰려는건 아니었는데 핸폰으로 쓰다보니 어느정도 길게쓰니 밑에가 안보여 나눠쓰게됨
여튼 나중에 알고보니 그 여자가 여자친구였음 6개월정도 만나고 있던 사이였고 나빼고 가게직원들 단골들까지 그여자가 여친이라는걸 알고있었더군..
근데 남친이 술만먹으면 잠에 취해 깨지를 못하는 사람이라 밤마다 일끝나고 우리집에와서 잠을잤는데 매일 아침 전화가 오는데 그여자였음
두여자를 한꺼번에 만나고 있다는사실을 한달이 조금지난후에 알게되었음
그렇게 나한테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걸리고 그여자한테도 걸렸던 모양이야 양쪽에 걸렸으니 어느한쪽은 정리해야했는데 그여자가 헤어지자했나 그여자를 정리했더군 그래서 난 나를 좋아했었고 나한텐 잘했던 사귀기전을 생각하며 나를 선택했다 생각하고 받아주고 사귀고 있었지 근데 기가막힌건 그렇게 또 몇개월이 지나 열살이 넘는 여자를 또 만나 바람을피고 있더군 그여자 이남자가 몇살인지도 애가있는지도 모르고 매일 이남자가게에 쫓아와 기다리며 구애하고 있더라고 그여자 20대초반이고 생각없고 나한테 걸리고 또 걸리고 진짜 내가 남친 때리기까지해서 진짜 그여자 달래면서 그여자 정리하게했어 그뒤엔 좀 조용했어 코로나가 터지면서 가게를 정리하게 됐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