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희미한 기억

ㅇㅇ |2024.01.19 04:07
조회 3,205 |추천 28
우리가 지닌 너와 나의 희미한 기억. 퇴색되지 않게 지켜주고 싶다. 순수하고 순수했던 그러한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사랑했다고. 아직 당신을 사랑한다고.

나는 그래. 요즘 우리가 찰나에 가졌던 그 희미한 기억들로 하루를 겨우 지내. 보고싶다. 너와의 추억속에서 살고 있는 나, 그리고 우리.

앞으로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고싶다. 당신에게 누구보다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사랑을 주고 싶다.
추천수28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