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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X연우진X장승조 '멱살 한번 잡힙시다' 대본 리딩

ㅇㅇ |2024.01.19 10:27
조회 3,151 |추천 4




‘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가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다. 



 





김하늘은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프로멱살러' 기자 서정원 역에 빠져들어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김하늘은 특히 사건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사이다 발언을 날리고,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온몸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 캐릭터의 특성을 생동감 있게 소화해냈다.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 에이스 김태헌 역을 맡은 연우진은 내면은 깊고 단단한데 하는 짓은 소년 같은 삐딱한 스타일의 김태헌에 착붙했다. 연우진은 포기를 모르는 열혈 형사 김태헌을 말투와 표정, 제스처를 활용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대본 리딩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재벌 2세 소설가이자 서정원의 남편 설우재 역으로 분한 장승조는 설우재의 다정하고 젠틀한 면모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따스한 미소와 달리 어두운 심연을 가진 설우재의 쓸쓸하고 깊은 감정선을 장승조만의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승화시켰다.







 

 



 



 






정웅인, 윤제문, 한채아, 정인기, 김민재 등 베테랑 배우들 또한 개성 넘치고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열연을 펼치며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에너지로 극적 완성도와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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