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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유품 속 낡은 바이올린

ㅇㅇ |2024.01.19 12:09
조회 3,468 |추천 7

 



2013년 영국에서

할머니의 유품 속 낡은 바이올린을 발견한 한 여자





 

 



낡아서 연주가 힘든 바이올린에는

'윌리스에게 우리의 약혼을 기념하며, 마리아가'라고 적혀있었음





 






 




그렇다!

그 바이올린은 타이타닉호에 탑승했던

악단 리더 윌리스 하틀리의 바이올린이었다. 












 

 

 

 

 

 



약혼녀 마리아에게서 바이올린 선물을 받은 하틀리 




 

 

 

 

 

 

 

 

 

 


 

 

 




침몰 되는 배 안에서 하틀리는

사람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바이올린 연주를 이어 갔지만....






 

 




바이올린이 든 가방을 몸에 묶은 채 

시신으로 발견된 윌리스 하틀리





 



바이올린은 약혼녀 마리아에게 돌아갔고





 




약 100년 뒤, 지난 2013년 영국의 한 경매장에 나와

약 15억 원에 낙찰되었다.



(7년간의 감정 끝에 진품으로 밝혀졌다고 함)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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