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년정도 사귄 남친이 있거든 남친이 다섯살 연상이고.. 나도 성인이야! (10대판에 글 써서 미안해)
사귀면서 남친이 통 친구들을 안 보여주는거야 이야기만 종종 하고 보여주질 않길래 좀 의아했는데, 어제 남친이 친구들이라면서 서진을 보여주길래 처음 봤는데 진짜.. 그냥 하.. 이런 말 좀 그렇긴 한데 진짜 딱 오타쿠 돼지들이..ㅠ 군대도 다 면제래.. (남친은 군대 갔다 왔어) 진심 ㅋㅋㅋ 이럼 안되는데 남친한테 정 떨어져.. 남친은 진짜 다정하고 성격 좋은데... 못생기긴 했거든 걍ㅋㅋ 끼리끼리인건가.. 너무 현타와 어디 말하기도 쪽팔리고 걍 주절주절 글 써봤다... 나 너무 못된거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