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시집 잘가는건 다 옛말인듯.
ㅇㅇ
|2024.01.21 03:50
조회 178,429 |추천 290
옛날에나 그랬지. 요샌 능력있고 외모도 괜찮은 남자들 중에선 승무원 꺼리는 남자 많음. 그나마 돈만 많은 존못남한테는 아직 인기있는 직종이긴함 워낙 사치 심하고 명품 밝히고 외모에만 신경쓰는 승무원 너무 많음 오ㅑ 무조건 승무원은 시집 잘간다고 하는건지?ㅋㅋ 요새 얼굴도 이쁘고 개념있고 씀씀이도 알뜰하고 능력도 좋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 베플ㅇㅇ|2024.01.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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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승무원 간호사 교사좀 가만히 냅둬라;; 판에서 심심하면 까이는 직군
- 베플ㅇㅇ|2024.01.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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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승무원한테 까인 놈
- 베플ㅇㅇ|2024.01.2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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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비행기 타는 사람은 진짜 부자거나 직업이 그랬으니까. 노리고 덤비면 상향혼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한 달 월급으로 외국 충분히 가는데 뭐.
- 베플ㅇㅇ|2024.01.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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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승무원보다는 얼굴 반반한 공무원이 훨씬 인기많음 결혼시장에서는
- 베플ㅇㅇ|2024.01.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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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얘기해주겠음 (본인 가까운 가족이 대형항공사 승무원만 20년이상 함) 애초에 집안 좋은 애들은 승무원 안 함 비행기만 타봐도 알겠지만 진짜 고된 일이고 서비스직임 기술 발전도 없이 서비스직이라서 나중에 퇴사하고 나면 노후에 할 것도 없음 집안 좋으면 이미 집 돈으로 해외여행 많이 다녀셔 굳이 직업으로 안 삼음 진짜 선후배들 다 끌어모아봐도 결혼 잘했다 싶은 사람 한두명도 안됨 비하하고싶진 않아도 생활력 강해서 돈 일찍부터 모아 집 사는 이런 사람들 손가락에 꼽음 의사나 이런사람들하고 소개팅까지는 해도 대부분 결혼까지 못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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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4.01.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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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업 까내리는애들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다 당연히 허영심 많은 사람도 있겠고 강단있고 열심히사람도 있겠지. 뭔 승무원=허영심 이러고 앉아있노 항공과랑 승무원이랑 헷깔린거 아님? 솔직히 본인도 키크고 날씬하고 예쁘면 주변에서 승무원 모델 해봐라 소리 좀 들어서 한번쯤 생각해봤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허영심 있다 쳐도 니 돈으로 사기쳐서 명품산것도 아닌데 오지랖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