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저의 억울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영등포 Happy 트& 오피스텔에서 겪고 있는 사전 점검 사건으로
(사전 점검은 단, 하루 였음)
1. "오로지 가족만 가능"이라던데, 왜 다른 사람은 불가 한건가요?
건물 사전 점검 날은 단 하루, 시공사의 의문스러운 행동과 억측으로 사전점검 전문 업체 점검이 거부당한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가족만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전화하니 다른 사람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그랬더니, 그 시공사 젊은 남자가 저와 전화 했던 그 담당자하고 전화를 했어요
그때도 저와 전화 헀던 분은, “가능해요~” 라고 답변을 해주었으며,
그 시공사 남자가 그 전화 상대분(목소리 톤에서 나이 대가 있어보이는 분에게) 엄청 윽박지르면서 뭐라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전화 받은 분은 “하청” 이에요! 라고 하면서 어쩌고 저쩌고..하아..
이게 무슨 일인지 알 수가 없네요.
2. 건설업체의 윽박지름과 사전점검 업체 차단은 무슨 일이죠?
사전 점검 당일, 건설업체의 사람이 사전 점검 업체를 막아버렸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물었더니 "우리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며 엄청난 윽박지름을 뽐내며 나가라는 명령을 내린 거죠.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건물에 자신이 없어서 다른 전문가를 보여주기 싫은 건가요?
3. 잔금 납부 후의 미래는 어떨까요?
잔금을 다 치뤄야 한다면 그 이후에는 어떨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고쳐줄 것인지, 하자보수 권리를 잡아도 끌려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들어요.
건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4. 심리적 손해와 손해배상 청구의 가능성
이런 상황에서는 정말로 정신적인 손해를 많이 입고 있어요.
건물 안전에 대한 불안과 함께 건설업체의 윽박지름은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심리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 제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함께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유사한 경험이 있거나 조언을 주실 분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리고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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