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정말 아빠가 싫어 어렸을때 부터 좋은기억
하나도 없고 맨날 혼난기억 항상 욕 먹고 윽박지르고
일단 좋은기억이 없어 나도 커가면서 공격적으로
변하고 항상 싸웠어 24살이고 20살 되지 마자 자취하려했는데 우리집에 막내 동생 막둥이가 너무너무 귀엽고 두고나가기 너무 싫고 동생도 자기 두고 나가지말라규 하고 울고 데려가잖이 학교,학원 다 걸리고 아직 초등학생이야....ㅠㅠ엄마는 항상 똑같은 식이야 돈 없다 돈있으면 자취해라, 이혼이 쉽냐,나도 니 아빠 싫다 억지로 사는거다,365일중 300일은 싸우는거 같아 아빠는 맨날 술먹고 돌아다니다 다쳐서 실직하고 정신 못차리고 술먹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난 열심히 살아서 너희 먹여살리고 전기세 내고 못해준거 없다 이러는데 그런걸로 유세 부리는게 말도 안되고 진짜 한남 그자체야정말 해준게 없거든 맨날 자기 방에서 핸드폰으로 유튜브 보고 거실에서 티비 보고 화장실 갈때 마다 째려 보고 시비 걸고 아빠만 집에 없으면 엄마 나 동생 너무 행복할거 같아 엄마랑 동생이랑 사는게ㅜ너무 행복한데 아빠만 오면 서로 다 각방 들어가 아빠가 없어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