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면에서 여자들이 진짜 울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23 23:53
조회 2,610 |추천 3
오늘은 경찰관이 짜논 작전과 그에 대한 결과과 어떤지 보여주고 싶었다.
"너 그 범죄로 처벌 받으면 진짜 아무도 결혼 안해준다. 설령 니가 어릴 때 사고를 쳤다고 해도 그거 넘겨주는 사람 없다. 하자 있는 남자는 넘기고 받아 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자신도 어릴 때 제법 사고쳤거나 그런 사람만 넘겨준다."
오늘 처음으로 너네 공격해봤다.^^
일터 앞에서 그러니까 일도 안되고 당황 스럽고 덜덜 떨리고 힘들고 일하는데 사고치고 그렇지?^^
잘들어! 지금부터 너네를 위하는 말을 해준다. 너네 딱 한번 느낀거다.
걔 예전에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데 경찰관들 그렇게 괴롭힌거였다. 그거까지 다 참은거다.^^!!!
왜요? 한번 당하니까 너무 힘들지???^^ 그래 그 맘 처음으로 이해해서 이글 쓴다. 그게 계속 당하면 너 그 직장 그만두고 딴데 간다.
그거 경찰관들이 일하는 직장 짤리게 하는 전략이다. 아예 생계를 짤라 놓을려는 거다.
내 믿고 사고친 경찰 딸년들 왕따 시켜.^^ 너네 한테 이런 경험 한번 해보이면 그 때되면 뭔가 진짜 느껴지는게 있어서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게 된다.^^
나는 말과 글로써 사람을 진짜 죽일 수도 있는 능력이 진짜 있어서 내가 방어를 취하게 된거다. 반대로 이 사람 말 한마디로 인생 역전된 사람도 있고 현재 자기가 사귄 남친과 헤어진 사람도 있다.
그렇게 하라고 하면 그렇게 하면 된다.
오늘 서면에서 여자들 처음으로 느꼈지? 그걸 다 버텨서 여기까지 온거다. 그렇게 하라고 하면 그렇게 하면 된다.
살아가면서 왕따는 당해줘도 직접 왕따시킨 적은 없다. 심지어 아무 잘못 없는 애를 같은 반애들끼리 가서 다 때려 패자고 했는데 나는 왕따를 당할지언정 안 때려 팼다. 그 때가 중3때 일이었다. 왜냐면 잘못한게 없기 때문이다. 목숨걸고 하는 소리다.
진짜 그렇게 하면 된다. 다 밝히고 하는 소리다. 겉으로는 애가 잘못된걸로 나오는데 전체 그림을 보면 무조건 피해자다.
그게 그 아이가 학생회장도 하고 대학 때 늘 장학금도 안 놓치고 다니던 애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어 있는거고 실컷 놀던애가 경찰로 있는 이유다. 심지어 경찰 중에서 실제로
"저 새끼는 학생회장도 하던 놈이고 내보다 공부도 잘 했는데 나는 실컷 놀았는데 나는 경찰이고 쟤는 인간쓰레기로 되어 있는거다."
이게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 하고 같이 욕한거였던 거다. 그런데 그런 아이가 경찰관을 또 놀라게 하고 마지막에 바른 모습 보여주고 경찰관을 고개도 못 들게 만들어 놓은거다. 순경과 경장들 고개 처 박고 다니는 이유다. 그게 경찰관 보다 바른 애였는데 그렇게 만든게 드러난거다.
나는 실제로 술을 먹어도 나랑 대화하는 사람이 "니랑 대화하면 내가 용기를 얻어가고 참 진국 같다."이런 소리만 듣던 사람이다.
진짜 자신 있게 말할게. 꼭 그렇게 하면 된다. 이미 결론 내려져있다. 그렇게 해라.
내한테 계란 던지고 소금 던지고 사료 뿌려도 끄덕도 안한다. 어차피 세상은 무조건 뒤집어 지게 되어 있다. 그거 경찰청장이 공식적으로 절대로 발표 못하는 사건이다. 사람들에게 비공식적으로는 알려 놓을 수는 있어도 공식적으로 언론 브리핑은 죽어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