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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있던 일 위로해주세요...ㅠㅠ

힝구 |2024.01.24 13:50
조회 1,819 |추천 22
결혼 9년만에 시험관통해 어렵게 아이를 갖고작년 11월에 20주 정밀검사를 21주에 받으러 갔다가뱃속 애기가 심장이 안뛴다는 진단을 받고..(애기 크기는 18주에 이미 심장이 멈춘것 같다고 하심..)21주3일에 분만으로 아기를 보냈어요ㅠㅠ

유산휴가 받아서 두 달 쉬고 복직했는데

작년에 임신인걸 알았을때 직장동료 (다른 건물)도 임신했더라구요 저보다 4주 빨랐구요.
복직한지 이제 2주일 되어 가는데 오늘직장 동료 배 부른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숨었어요 ㅠㅠ 아직도 이해안가요ㅠ 왜 숨었는지
눈물이 핑 고이네요...
추천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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