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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대가고 간절히 싶은데 (의대생/전교10등안에 드시는분들 꼭 와주세요..)

메디컬스튜... |2024.01.24 17:18
조회 152 |추천 1

저는 현재 곧 6학년이 되는 13살 학생인데요
재 꿈이 원래는 경찰대생이 었는데,
주짓수를 7살때부터 시작해 12살 겨울까지 했지만
(6년차)
재가 운동을 너무 억지로 하는게 느껴져 부모님께 사정사정하여 겨우 끊고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고 책과 노트를 사고 앱도 공부앱을 깔아 같은 나이 대
친구들이 모인 스터디그룹도 들어갔고 가끔 빼먹는 날이 있지만 보통 공부를 2시간에서 3시간 많으면 4시간정도 하는편 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매일 저녁마다 꿈을위해 상담도 해주시고 재 꿈을 밀어주셨는데요
저는 어릴때부터 미래를 바꿀수있을까? 운명을 봐꾸고싶다.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저희 가족중 부모님이 사업을 하시는데
또 새로운 사업을 하기위해 그냥 점을 여러 군데로 보러 가셨는데
부모님은 궁금한 나머지 한번도 빠짐없이 재가 커서 무엇이 될지 물었는데요
한명도 빠짐없이 똑같이 대답하였습니다
"어? 왜 여자가 경찰이 되지?"
저의 옛꿈인 경찰이 된다고하였고 어렸을때
유명한 점집 아주머니가 시장에 계셨는데
유모차에 있는 저를 보고 아이고 경찰관님! 이라고 하셨던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짓수라는 운동으로 인해 운동을 안좋아하고 다른말로 표현하면 조금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저는 정말 간절히 의대생이 되고싶습니다 충북대 의대생이 돼서 꼭 많은 이들을 치료하고 부모님 어깨에 힘 들어가게 하고싶습니다

의대생분들이나 공부 잘하시는분들
전교 순위권안에 드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재발 공부법이나 공부에 필요한것 공부루턴 공부필수템등 정말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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