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자꾸 분석하려고 함
시험장에서는 그냥 문제를 문제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다른생각없이 풀면되는데
평가원 빙의해서
어 왜 언어에서 변화를 줬지? 이번에는 문학을 어렵게 내서 변별력을 주려고하는건가? 이런..쓸데없는생각…
예측을 하면 당연히 변화에 당황하게 되고 페이스가 말리는거지… 특히 입시커뮤하는 애들이 이게 좀 심한것 같음
내주변애들 관찰하면서 느낀 개인적 생각임
++ 반대 누른 사람들은 왜 누른거지? 다른 의도없이 궁금해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