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난 미국에서 골프프로 하고있는 사람이야
다름이 아니라 사장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어몇가지 일을 말해주자면1. 새로 오픈한 연습장이라 초반에 프로모션같은거를 진행하려고 멤버쉽을 등록하는 사람은 레슨비를 조금 낮춰서 받기로했어 내 나름 배려를한거였어본인 지인을 데리고 오더니 그 낮춘 레슨비로 해버림 그래서 이건 멤버쉽을 한사람에 한해서 하는겁니다 라고 하니까 사장 "사실 내가 레슨을 하려고 한사람인데 널하게 해준거다"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럼 사장님이 가르치시라고 저 필요없다고 말하니까 그자리 피함 결국 흐지부지사장골프 못침
2. 대회를 열고싶다고 하길래 사람이 없을거다 라고 말함 그래도 무작정 열었음 예상대로 신청한 사람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4명? 나한테 짜증내기 시작함
결국에 내가 신청한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똥 다치움
3. 진지한 대화를 하자해서 대화를 함 자기는 돈벌라고 차린게 아니다 그냥 나 놀려고 차린거다 로 시작해서 엄청 여유있고 그냥 손님없어도 괜찮다고 여유있는척을함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음 근데 문제는 손님없으면 CCTV 보고 연락옴 손님드럽게없내 이런식으로 오픈한지 2달 조금 넘었는대 광고 같은거 돈많이든다고 안함 자리잡는대 1년은넘게 봐야합니다 해도 자기도 다 안다고 맨날 말만함 하지만 현실은 하루 매출에 웃고우는 사업가가아닌 그냥 장사치임
4. 얼마전에 회원 한명이 레슨을 한번에 30회를 등록함 지금 사장과 계약은 8:2에 레슨시에 골프장 이용료를 받는 조건임 그사람이 30회를 3달에 걸쳐서 받고싶어하고 매달 멤버쉽을 하겠다고 말했음 이걸 그대로 말하니까 지금 장사 안되서 짜증나는대 그사람이 멤버쉽을 하면 자기는 연습장비를 안받는거 아니냐면서 나보고 약았다는대 이게 맞나 싶음 그냥 내입장에서는 내가 레슨을 함으로서 멤버쉽이 팔린거라고 생각하는대 아니야?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고 다시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레슨 안하겠다고 해야하나 사실 사장보면 답답해 이런사람이 어떻게 사업을한다고 라는 생각만들어 너무 허세심하고 있는척은하고싶어하는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