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은 네가 더욱더 보고싶다
널 위해 날 위해 여기까지 왔는데
우린 어찌해야하는거니?
네가 보고싶어. 우리 얘기 좀 하면 안되나요?
갇혀버린 우리가 너무 안쓰러워.. 내게 확신만 준다면 잘 할텐데..
나 용서해주면 안돼? 용서해주세요. 제가 많이 반성하고 또 되풀이 안되게 애쓰고있어요. 부디 그런 저를 보고 용서해주세요
돌아와주세요. 떠나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떠난다면 멍든마음을 안고 살아가겠지. 평생을 후회속에서..
그러고싶지않아. 우리 이제는 잘 헤쳐나가기로 했잖아요.. 나타나줘요.. 그립고 또 그립고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