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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솔 PD는 복이 많다

ㅇㅇ |2024.01.25 14:00
조회 8,326 |추천 15



영자와 광수는 이번 나쏠 기수에서 

벌써 공식커플 수준으로 초반부터 서로 끌림


여자가 남자방을 선택해 들어가서 잠들기 전까지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영자는 광수를 선택함 




 

 

 

 

 



광수가 직전에 다른 여자와 랜덤데이트를 했지만

영자는 본인에게 믿음과 확신을 주었던 

광수 덕에 전혀 불안하지 않았다고 말함





 

 

 



광수는 그 말에 울컥하고 감동을 미친듯이 받아버림


거기서부터 폭주 시작...

감성적인 말들을 엄청나게 쏟아냄 




 



별 말 안했는데 급발진하는 모습을 보고 당황한 영자는

조금 릴렉스 시키는데





 

 



사실 이전에 둘의 대화에서 영자는

이성적 대화가 안되고 감정적으로만 말하는 사람은 

별로라는 식으로 언급한 적 있음





하지만 광수가 지금 딱 그 모습

 

 

 

 

 



본인의 어떤 모습을 보고 좋아하냐는 말에

뭐 호수가 어쩌고 저쩌고 ...




 

 



영자 표정....ㅋ





 

 

 



넹???

갑자기 미래까지 혼자 너무 가버림


이때부터 패널들도 좀 당황스러워함ㅋ



 

 



지금 시작이요....?

님들 만난 지 4일 됐어요...






 

 

 



지쳐버린 영자는 졸려 죽을라하고 ㅋ





 

 

 

 



거기대다고 이런 말들 하는 광수





 

 



그렇게 영자는 여자 숙소로 복귀





 

 

 

 

 

 




다음날 다른 여자 출연자에게 무섭다고 말하는 영자

진심으로 질려보였음..





 



아침부터 여자 숙소 맘대로 와선

화장중이니 가라는 걸 돌려서 말하는 데도





 

 



자기 얼굴을 모자로 가리고 입장 ㅋㅋㅋㅋㅋㅋㅋ

들어와서부터 나갈 때까지 저럼...



아니 쌩얼을 본인에게 보여주기 싫어서가 아니라 

맨 얼굴이 방송 카메라에 잡히는 게 부담스러워서

가라는 식으로 말한건데..ㅜ 그걸 이해 못 함





 

 

 

 

 



결국 영자는 부담스럽다며 솔직하게 말함





 

 

 



하지만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광수


데프콘도 제발 말 줄이라고 극대노함 ㅜ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계속 중꺾마 정신으로 돌진하겠다는 광수





 



그 후 데이트 상대로 남자가 여자 선택할 때도

헐레벌떡 영자 따라옴 




 

 



여출 표정 이때 역대급 썩어있고....











다음 주 예고편보니까 심지어 눈물 보임 ㅠ


 

 

 



눈 감고 사라지는 날

여출을 떠올릴 것 같다는.....



 



너와 무덤까지 생각~했어 ♬



   

추천수15
반대수3
베플ㅇㅇ|2024.01.28 12:41
여자가 수동적이지 않게 약간의 표현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줬을 뿐인데 이제 1단계 넘어서는 여자랑 다르게, 남자 혼자 9단계까지 급발진해서 당장 자기 여자 된 것처럼 감정에 빠져 요동치고;; 저런 스타일이 되게 위험한 게, 혼자 달려놓고서 나중에 여자가 거절하면 본인이 좋아서 의처증마냥 부담 줘 놓고 다 받아먹고 튀었다며 여자 탓함. 그게 또 혼자 분조장으로 이어지면 뉴스 사회면에 나오는 것임. 개무섭;;
베플ㅇㅇ|2024.01.27 22:39
저런애들 사겼다가 헤어지면 집앞까지 찾아오고 울고불고 전화도 표시제한으로 수십통 거는 타입임.. 레알 무서운 타입.. 조금만 나쁜맘 먹으면 큰 일도 일어날듯
베플ㅇㅇ|2024.01.27 19:07
내 주위에 머리 까지고 배 나온 40대 중반 노총각이 딱 저렇던데.(이름 말하고 싶지만..) 심지어 눈치도 없어서 사람들이.선을 그어도 계속 넘으려고 함
베플ㅇㅇ|2024.01.28 09:05
남자가 고문관에 질리게 하는 스타일인건 맞는데 여자도 여태껏 운명인거같다며 폭풍애교로 빌미를 주긴 했음.
베플|2024.01.27 12:37
진짜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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