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데뷔초부터 주학년버프 타서 매출 좋았고 2년차에 로투킹 나가면서 상승곡선 제대로 타서 그냥 뜰일만 남은 그룹이었는데 ist 합병되고 예산 나눠먹기하면서 내는 곡마다 퀄 내려가는게 보여서 슬픔
지금은 몰라도 데뷔초 앨범들 들어보면 가끔 에스엠 작곡가들이랑 작업해서 (크래커 직원들 일부가 에스엠 출신이라) 노래도 웬만한 대기업 수준으로 잘뽑았고 프듀버프 꺼질때쯤에 멤버들 비주얼로 전원센터돌 타이틀 얻어서 홍보 많이 됐고 빠순이들한테 어느정도 수요 확보 되는 조건이었는데 여러모로 아쉽다 물론 앞으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