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신에 대한 불안을 인내 하는 사람

핵사이다발언 |2024.01.25 14:51
조회 371 |추천 3

설령 그 사람이 불안이 생긴다고 해도 그걸 남한테 탓하지는 않았다. 다시 말해서 자신이 설령 불안하다고 해서 갑자기 지나가는 사람에게 묻지마 폭행을 한다든지 살인을 한다든지 그런게 전혀 없는 사람이다.

오히려 그 사람은 인생의 80%이상을 참는데 사용하고 겉으로는 욕심을 부리나 배려가 넘치던 사람이었다. 그런 배려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섬세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이고 심지어 그 아빠조차 몰랐던 비밀을 알아내기도 한거였다.

경찰관이 함부로 말했던 것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화려한 언변이 있다."고 주장했는데 그것은 이론을 갖다 붙힌 것이고 그 사람은 설령 주위 사람들과 술을 먹어도 "니랑 대화를 하면 진국 같고 내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행운이다."라고 말했고 심지어 바른 친구인데도 "이 친구 참 괜찮지?"라고 말했던 이유다.

다시 말해서 못 버티는거 버텨라고 해놓고 잠시 화를 내면 "에이 그것도 못 버티나?"라고 했는데 그 상황이 뒤집어 지니까 상대방이 그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못 버티고 자살한 사람이 분명이 있을거다. 설령 자살을 하지 않아도 분명히 사고를 낸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경찰관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이혼율이 높은 이유이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걸 경험해보면 마음 속으로 이러면 자녀가 사고를 많이칠텐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시민들에게는 경찰관의 좋은 모습만 보여줬기 때문에 절대로 경찰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을 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 점을 그렇게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알린 이유였다.

시민들이 그 경찰청의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범죄에 연루가 되었다고 누가 생각을 했을 것인가?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시민들은 바로 그 생각을 하게 된다. 청장 딸이 뭐가 아쉬워서 그런 여자에게는 최악의 범죄를 저지르는가?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형량은 제일 적어도 자신이 그 처벌을 받으면 아무도 결혼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찰청이 난리 인거다. 솔직해 지기를 바란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