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일 안해도되고, 시간과 돈을 본인 및 본인 가족 위해 쓰니 당연히 가족간 사이도 좋고 마음이 여유로워 주변과 관계도 좋더라고요.
저는 제 자식한테 이것저것 해주고싶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해주지 못하는게 있는데, 돈이 많으면 아예 고려해야하는 항목중에 돈은 고려항목이 아니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우리애한테 뭐가 제일 좋은건데? 만 따지더라고요 ㅎㅎㅎ
그리고 저축의 필요성을 모르는 점도 공통점인것 같아요. 그들은 자산이 충분해서 자산이 현금흐름을 계속 만들어주기 때문에 저축할 필요성이 없기에 보통 월급쟁이들이 월급 받으면 지출 빼고 남은 금액을 저축해야한다는 개념이 없어요. 들어오는 돈은 다 지출해도되는걸로 이해하더라고요. 너 이만큼 버는데 왜 다 안쓰냐고 ㅋㅋㅋ 그들에게 돈이란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것. ㅎㅎ아예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걸 느꼈어요.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자수성가형 아니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사업을 크게하셔서 몇백억대 자산에 대해 어떻개 절세할까 고민하는 사람들이요.. ㅎㅎ
아무튼 진짜 부럽다~ 돈이 좋긴 하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