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예전에 tv에서 여자 연예인 몇명 자기 남편 발톱관리 해준다고 했다가 욕 먹지 않았나요? 근데 오래간만에 친구들 모임 가서 대화하는데 10명중 5명은 남편 발톱 깎아준대요 ㅡㅡ;; "왜 그러냐 버릇 들게.. 애도 아니고 더럽지 않냐?" 라고 물어보면
오히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그게 왜..?" 라고 해요 ㄷㄷ 원래 결혼하면 다들 그런가요?
아니.. 본인들보고 남에 남편 깍아주라는 것도 아니고.. 지 남편 지가 좋아 깍아준다는데...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 어떻게 그리 자기 위주로 세상을 사나..-_- 결혼 하면 다들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마요..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고 자존감을 가지고 씩씩하게 살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