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 발톱 깎아준다는 친구들 이해 안돼요

판공포증zz |2024.01.26 14:23
조회 52,365 |추천 120
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예전에 tv에서 여자 연예인 몇명 자기 남편 발톱관리 해준다고 했다가 욕 먹지 않았나요?
근데 오래간만에 친구들 모임 가서 대화하는데 10명중 5명은 남편 발톱 깎아준대요 ㅡㅡ;;
"왜 그러냐 버릇 들게.. 애도 아니고 더럽지 않냐?" 라고 물어보면

오히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그게 왜..?" 라고 해요 ㄷㄷ
원래 결혼하면 다들 그런가요?
추천수120
반대수133
베플휴가|2024.01.26 16:17
아니.. 본인들보고 남에 남편 깍아주라는 것도 아니고.. 지 남편 지가 좋아 깍아준다는데...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 어떻게 그리 자기 위주로 세상을 사나..-_- 결혼 하면 다들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마요..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고 자존감을 가지고 씩씩하게 살아요 ..-_-
베플ㅇㅇ|2024.01.27 09:04
남편이 배가 나와서 발톱을 스스로 못 깎나..왜 깎아주지
베플ㅇㅇ|2024.01.27 11:52
간병인이나 사회복지사가 적성이었는데 못했어서 지금이라도 꿈이루며 사나보지 냅두슈
베플ㅇㅇ|2024.01.27 10:53
하녀병
찬반oo|2024.01.26 17:54 전체보기
사람마다 다른거지.. 왜 난리여!!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