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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취준생입니다.

취뽀하기 |2024.01.26 15:33
조회 695 |추천 3
안녕하세요.30대 초반 취준생 여자입니다.
작년 결혼을 하면서 다니고 있던 회사를 퇴사하고 현재 남편 있는 지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취업 시장이 매년 좁아지며 힘들다는 말을 이렇게 체감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나름 전공 분야로 5년 넘게 근무하면서 자격증과 영어 등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결혼과 육아를 물을 때면 왜 이렇게 위축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기업일 수록 육아 휴직에 대해 더 망설이는 모습인 것 같네요.. 
오늘 꼭 가고 싶은 기업에 떨어졌단 연락을 받아서 우울하지만 더 좋은 회사 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지원해봐야겠습니다! ☺
저 또한 많은 취업 준비생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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