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쓰니야 주작 아님 댓글 ㄱㄱ 심각함
내가 어제 고모랑 엄마랑 사촌동생 두명이랑 여동생이랑 놀러감 근데 수영장이 안에 있는 숙소라서 맘껏 놀았어 2시간?놀았나 남자 사촌동생이 나랑 놀고싶었는지 얼쩡대더라 그냥 냅뒀는데 걔가 스노클링?물안경 끼고 물속에서 내 바지를 잡는거야 냅뒀지 뭐 어때 하면서 그저 2년전부터 입던 래쉬가드가 껴서 내 몸 다 드러남.... 아직도 부끄럽다
근데 지금부터 ㄹㅈㄷ 남동생이 6학년이야 알거 다 알잖아 솔직히.. 긍데 걔가 자꾸 내 엉1덩이를 쿡쿡 찌르는거야 만지는건 아니니 넘어감 근데 계속 그러니까 내가 물 먹여버리고 튀었어 근데 이번엔 날 물 먹이려고 했는지 뒤에서 안더라? 걘 키 작은편 난 여자치고 큰편 근데 걔가 내 ㄱㅅ을 쿡쿡 찌르는거야 기분나쁘게 그래서 뒤돌아서 또 물먹이고 가버렸지 근데 나갈때까지 계속 내 엉2덩이 쳐다보고 찌르고(보는 눈 때문인지 물속에서만;) 난리남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애들이랑 다시 물놀이하러감 문제는 애들 다 어림 아무도 모르고 나 혼자 노심초사해가면서 물에 들어갔는데; 이번엔 더 심함 응꼬를 찌르더니 엉3덩이는 기본이고 ㄱㅅ도 찌름... 힘들었는데 이걸 말하긴 좀 그런게 걔랑 나랑 어릴때부터 놀았으니 친하잖아... 고모한테 말하긴 좀 그렇고 엄마한테 말하면 너가 예민한거라고 할것같아.... 어떡해? 걔 볼때마다 불편할것같아
아직도 이게 실화라는게 안믿기고... 근데 또 이상한건 내가 침대에서 걔 옆에 있었는데 걔가 내 쪽으로 돌더니 또 내 ㄱㅅ을 보더라? 근데 사촌동생2가 나한테 앵겨가지고 나도 남자애랑 찰싹 붙음...... 걘 밀어낼때 굳이 내 가슴을 양손으로 밀고!! 응시하면서!!! 어른둘이 없으니 물 만난 물고기지 뭐 근데 또 차에서는 아무일 없던것처럼 나한테 게임하자 그러고!!!!! 이게 뭐냐고!!! 제발 댓글 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