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ಠ‿ಠ)┘
난 이쓰쓰하는 판녀야~
일단 추천 부탁해~~
오늘의 주제는
살면서 가장 많이 울었던 썰풀기야
기쁘거나 슬프거나 서러워서 운 적 많을텐데
이야기 나눠보자
난 그냥 요즘..고삼되니까 다 서러움 눈물나고..
엄마가 판녀야 우리 딱 A대학만 가자라고 하시는데
근데 내 목표는 A대학보다 높음...
내 한계가 정해지는 느낌.....
그냥저냥 인생 내 맘대로 안되는 것 같고 그래서
눈물만 난다
근데 심지어 동생이 공부를 잘하거든..머리도 좋고
그래서 뭔가 하찮은 존재가 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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