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에선 거의 없고 외국에선 아주조금있어..!
유럽 거주중이야 공부때문에!!
다들 번따썰 보면 예의없다길래 난 그냥 맘에들면 주는 편이었는데 예의없어보이는지 봐줘!
한국에선 당근마켓하다가 친구라도 하고싶다고 따였었고!
외국에선 4-5번있는데
한번은 호수에서 눈마주쳤는데 버스정류장까지 친구 버리고 따라와서 번호달라고함 그때 남자친구있어서 남친있댔는데 친구로라도 하자고 언어공부 자기랑 해도된대서 교환함
그리고 커피마시자고 데이트신청 사실 잘생겨서 준것도있어 하아
그리고 진짜 길가다가 눈마주쳐서 번호 따러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외국은 !! 한국은 거의 안따여봐서 잘모르겠음 한국가면 집에서 배달만 시켜먹어서…
다들 번따썰좀 풀어주구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