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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진 원리.jpg

GravityNgc |2024.01.27 06:22
조회 142 |추천 0

 

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 분열과 핵 융합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지구가 당긴거야.


중력원은 지구지.


 


이렇게 지구가 만들어져있는데,


지구의 중력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하나 실험을 해볼껀데,



 


A에는 바다 깊은곳의 물을 퍼낼수있는 배수구가 있고, 


높이 1000m의 원형 구조물이 있어.


내부에는 고압 상태를 버틸수있는 소재로 만들어지는거지.


그리고 d의 밸브를 잠그고, 펌프를 이용해서 A에서 물을 퍼서 그 안에 물을 가득 체우는거야.


물을 체우는 과정에서 내부의 공기를 모두 배출해야겠지. 


물이 가득 찬 상태에서, d 밸브를 열어서 물을 방류하기 시작하는거지.


물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는거야.


이때 중력이 만들어지는거야. 중력원은 낙차하는 물이고, 진공의 공간이 생기면서 중력이 생기는데,


그 중력이 A 배관에 있는 물을 끌어당기면서, A의 물이 나오기 시작하는거야.


물이 나오기 시작한 시점이 최대 중력이고, 이 물이 들어와서 낙차하고 방류되면서, 


힘이 점차 약해지는데, 더이상 물을 꺼낼수없을 정도의 중력이 되면 펌프에서 물을 끌어당기지 못하게 되는거지.


여기서 말하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진공의 공간이 크고 작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공간을 얼마나 큰 힘으로 수축시켰냐가 중력의 힘을 결정한다는거지.


우리가 우주 밖 카르마 라인만 넘어가도, 진공이지만 어떠한 중력도 없어.


우주선으로 탑승해도 중력이 없지.


그런데 무중력의 우주선에서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기면 그 안으로 공기가 끌려나오지.


중력을 만들려면 진공의 공간을 만들어서 팽창시켜서 만들거나, 수축시켜서 만들어야 하는거야.


지구는 수축되면서 진공의 공간이 만들어졌고, 주사기는 팽창되면서 진공의 공간이 만들어졌지.


실제 행성의 총 질량이 적더래도, 핵의 밀도와 질량이 높은경우, 중력이 더 컸고,


행성의 총 질량이 크더래도, 핵의 밀도와 질량이 낮은경우, 중력이 더 작았던거야.


인간의 폐가 대표적인 중력 발생기인데, 팽창하면서 진공의 공간을 만들어서,


공기를 당기고, 수축하면서 공기를 내뱉지.


우주선에 중력을 설치하려면 내부의 공간과 연결된 곳을 팽창시켜서 중력의 힘을 키워놓고, 


그 곳의 연결을 끊는건데, 그러면 중력의 핵은 그 공간의 중심이 될꺼야. 마찬가지로, 


공간을 수축시켜서 진공의 공간을 만드는 방법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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