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트이더 집사예요.
또 시간이 흘러흘러 한가한 주말이 왔네요~
이번주는 너무 추웠어요 ㅜ 출퇴근 할때마다 차에 눈 쓸어내리랴
손이 마비가 되는일이 매번 ㅜㅜ
지하주차장은 있지만 복잡복잡에 이중주차에 차라리 밖에다 대는편입니다 ㅜㅜ 그래도 날이풀려 다행이네요
환기도 활짝 시키니 아이들도 간만에 이쪽저쪽 배란다 뛰어놀고
신이났네요
엄마 일어났다
자는척하지마
이 발라당쟁이를 어떡해야할지 ..
어디가세요
비트는 겨울이라 미용을 하지 않아서 털이쪘는지 살이쪘는지
코코코코
쟤 또 자러고 있네
비트는
이렇게
훅
짜란다짜란다 짜란다 내새키 내새키 내새키
하찮은 표정 ...
날이 많이 풀려 다행이예요
애들도 제가 집안에 있으면 주말인지 아는지
제앞에 온갖 장난감을 가져다놓곤 던져달라고 명령합니다
어후 나도 쉬고싶어 ...
그래도 겨울이니 감기들 조심하세요